오늘도 이명박 각하의 사진이 미디어 오늘에 실려있더군요..
이 사진이 자주 사용되어지던데..
국기에 대한 경례도 못하는..사람이..
아.. 대한민국 대통령 맞습니까?
저 어정쩡한 손은 도대체.... 쯧쯧...
하여간 이 사진 잘 찍은것 같아요.. 뒷쪽에 연로한분들도 제대로 하고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이 사진이 자주 사용되어지던데..
국기에 대한 경례도 못하는..사람이..
아.. 대한민국 대통령 맞습니까?
저 어정쩡한 손은 도대체.... 쯧쯧...
하여간 이 사진 잘 찍은것 같아요.. 뒷쪽에 연로한분들도 제대로 하고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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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아마도 내 기억으로는 정주영 현대회장에게 질문하던 국회의원 시절 노무현였던것으로 알고 있다. 너도 나도 할것 없이 정주영회장에게 아부하기 바뻤던 당시 상황에 노무현 국회의원만 제대로 질타를 하여 정주영회장을 곤혹스럽게 하였던 기억이 있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어느정도는 모두들 선을 위하여 노력하고 사는 모습을 보일것이라고 생각했다. 어떤이 들은 착한사람 컴플렉스라고들 하는데... 그래서 왠지 바른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쩐지 마구 응원해주고 싶어진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었다. 지금도 그 사실은 변함이 없다. 다만 아직 확실해 지지 않은 여러 의혹과 돈 문제들이 그를 괴롭혔고 그것이 설사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가 살아오면서 보여준 의로운 뚝심은 최근의 일들로 모두 의미없는 것으로 치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
언젠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식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어려서 아들이 공부하려고 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공부를 못하게 하고 같이 놀았다고 한다. 어떤 신념에서 한 행동이었겠지만.. 그것이 결국 학교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잘못 때문에 그리 되었다고 자책하였다는 것을 보았다. 결국 아들이 나이들어서 공부하게 되더라도 아비가 모든것을 밀어주겠다는 약속을 하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언론 보도를 보면 자식들을 위해 돈을 사용한게 아닌가 생각이 되어진다.)
동네 수퍼에서 저렇듯 배경과 하나가 되어 보이는 전직 대통령을 어디서 볼 수 있단 말인가...
이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심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부산생활에서 마음아퍼 본 나이기에.. 그의 심정이 얼마나 괴로웠을까 하는 짐작만을 해 본다.
짐작만 하겠지만 자신의 신념에 반한 행동이 참으로 부끄러웠을것 같다는 생각이 되어진다.
유시민의원도 그 슬픔이 정말 클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몸담고 있었던 곳의 교수들도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사업비(공금)을 자신의 돈인냥 세탁하여 물쓰듯 쓰고 다니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하는 세대에 살면서 참으로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든다. 교수들이 룸쌀롱에서 사업비로 술먹고 연구원들 인건비 모와서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또는 그 돈을 연구실 운영하는데 사용하면서 자신은 아주 청렴결백하다고 이야기 하는 한심한 공대교수들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완전히 썩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교수들 밑에서 공부하는 것들이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사회를 살아갈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런데 이런 놈들이야 말로 이세상에서 아주 호의 호식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잘 살고 있다. 얼마나 개떡 같은 세상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소식을 들은 오늘 마음이 정말 답답해진다.
쥐새끼 정권이 정말 싫다...
너도 조심해라.. 퇴임 후에 조사받게 될테니..
그래도..넌..죄의식도 못 느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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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줄이.......
모내기 줄이.......
모내기 줄이.......
모내기 줄이.......
모내기 줄이.......
모내기 줄이.......
이게 바로
민 폐 !!!
얼마 전에 인터넷신문에서 현직대통령으로 김영삼 이후로 16년만에 처음으로 모내기를 한 대통령이라고 모심는 장면이 기사로 나온 것은 보았었다. 그 사진을 보면서도 이런걸 도대체 왜 기사로 실어야 하는지.. 하는 생각을 했었었다.
그리고 어쩌다 한 번 와서 모내기하는 장면을 연출하면 요새 국민들이 "와, 휼륭한 대통령이네.." 하고 반겨줄거라고 생각하였보다. 한심하게도 이런 추측도 하지 못할 정도로 정말 둔감하거나 바보는 아닐까?..
오늘 어쩌다가 다음 아고라 경방에 갔었는데... 베스트글로 올라 온 게시물 사진이 너무 웃겨서 퍼왔다.
"저 ..삐뚤 빼뚤한 줄은 어쩔껀데... 니가 다시 뽑아서 심어라.. 민폐끼치지 말고.."
논 주인은 가슴이 시꺼멓게 타들어가겠다..
수건 목에 거는 연출은 누가 해줬는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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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발한 장난감 같은 MP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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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나와 주변 거리를 돌아 다녔다. 인도에는 거리에서 파는 음식이 참 많이 있다. 전부 먹어싶기는 한데.. 사실 좀 겁나는것도 꽤 있어서.. 도전해보지 못해 아쉬웠던 음식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엘쥐 간판이다. 많이 반갑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대학 졸업 후 엘지에 근무하였을 때가 그래도 많이 즐겁지 않았나 싶다. 힘내라 엘지..
예전에 중국에서 보았던 오리를 걸어 놓은 모습과 비슷하다.
무슨 음식을 만드는지.. 궁금하지만.. 그냥 밖에서 사진만 찍고 말았다. 찹쌀도너츠 같은 모양이..어떻게 요리하는건지..궁금증을 자아낸다.
옷 가게... 이 옷 가게는 인도에서 본 옷 가게 중에서 꽤 눈에 띄는 디스플레이로 내 발걸음을 잡았다.
가게 안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을 보았다. 그런데... 사진을 보아서 알겠지만.. 인도 남자들 허리가 개미허리이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무척 날씬하다. 나한테는 전혀 맞을것 같지 않은 옷들이다.
여러가지 옷 중에 눈길을 끄는 옷이 하나 있었는데 바나나 리퍼블릭이었다.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미국 브랜드로 중저가 정도에 해당되는 의류이다. 그런데 그 브랜드를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었다. 바나나 리퍼블릭의 태그를 제거하는것으로 봐서 하청공장에서 따로 빼 돌리는 여유분의 물량인것 같았다. 원래 이런 방법이 불법이지만 하청 업체들이 자주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격을 물어 보니... 생각보다 꽤 비쌌다. 한국에서야 그냥 샀겠지만... 여긴 인도라고 생각하니.. 그리고 인도에서 지내면서 사용했던 돈의 규모를 생각하니 많이 비싼것 같아.. 사는것이 무척 망설여졌다.
거기에다가 또.. 맞는게 있을런지도..걱정되었고..(-_-);;
결국 한참동안 물어보고 이리저리 재보다가 그냥 나와 버렸다. 보통..가게 사람들이 손님이 찾아 오면.. 짜이(인도차)를 대접하는데 그 차를 얻어 먹으면 미안해서 안 사고는 못 나올 정도로 친절하게 잘 대해준다.
그런데 이 집 주인은 짜이를 대접해 주었지만 약간 건방졌다. 예전에 꼴카타에서도 다즐링 차를 파는 곳에서 차를 대접해 주었는데 이거 먹으면 사야 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걱정하지 말고 안 사도 되는 먹으라고 해서 차만 먹고.. 매우 친절한 설명을 듣고 안 사고 그냥 나온적이 있어.. 이 정도 대접에 별로 미안해 하지도 않고 뻔뻔하게 나왔다. (-_-);;
DTP, 복사 등등이 되는 가게 지금 보니.. 타밀이라고 적혀있다. 예전엔 몰랐는데.. 타밀어로 된 영화가 따로 있을 정도로 타밀지역의 영화가 매우 유명하다고 하였다.
이 가게는 영상기기를 판매하는 곳이다. 들어가 보니 장비들이 대부분 열악하기 그지 없다.
인도 넷카페의 인터넷 상황 오래되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인터넷 환경과 시스템 사양을 기록할려고 했던것 같다.
모니터 주사선 속도 때문에 화면이 잘 안 나왔다.
지나가는데 갑자기 비가 왔다.
머리에 비닐봉투를 쓰고 달리는 오토바이...
아마 칼라프린트를 하는 가게인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무슨 음식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음식들 정말 많다.
내가 묵었던 호텔이다.
호텔 옆의 인터넷 카페가 있던 건물..
직물을 짜는것 처럼 발을 짜는것 같다. 일정한 간격으로 줄을 돌에 매달아 놓고 갈대 같은걸로 한 줄씩 엇갈리게 위쪽 아래쪽으로 지나가게 하면 발이 완성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플라스틱 용기에 짜이를 먹기는 처음이었다.
인도는 벽마다 영화 포스터를 많이 붙인다.
여기는 사진관으로 기억하고 있다. 사진관도 참 열악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딘가 고급스러운 곳도 있을텐데..
어떤 가게 입구에 붙어있던 도깨비 부적(?)
이곳은 그냥 걸어 걸어 다니다가 찍은 곳이다.
아침 일찍 거리로 나왔더니만 문을 연 곳이 하나도 없다.
신호등..
로터리..
엘쥐 간판이다. 많이 반갑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대학 졸업 후 엘지에 근무하였을 때가 그래도 많이 즐겁지 않았나 싶다. 힘내라 엘지..
예전에 중국에서 보았던 오리를 걸어 놓은 모습과 비슷하다.
무슨 음식을 만드는지.. 궁금하지만.. 그냥 밖에서 사진만 찍고 말았다. 찹쌀도너츠 같은 모양이..어떻게 요리하는건지..궁금증을 자아낸다.
옷 가게... 이 옷 가게는 인도에서 본 옷 가게 중에서 꽤 눈에 띄는 디스플레이로 내 발걸음을 잡았다.
가게 안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을 보았다. 그런데... 사진을 보아서 알겠지만.. 인도 남자들 허리가 개미허리이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무척 날씬하다. 나한테는 전혀 맞을것 같지 않은 옷들이다.
여러가지 옷 중에 눈길을 끄는 옷이 하나 있었는데 바나나 리퍼블릭이었다.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미국 브랜드로 중저가 정도에 해당되는 의류이다. 그런데 그 브랜드를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었다. 바나나 리퍼블릭의 태그를 제거하는것으로 봐서 하청공장에서 따로 빼 돌리는 여유분의 물량인것 같았다. 원래 이런 방법이 불법이지만 하청 업체들이 자주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격을 물어 보니... 생각보다 꽤 비쌌다. 한국에서야 그냥 샀겠지만... 여긴 인도라고 생각하니.. 그리고 인도에서 지내면서 사용했던 돈의 규모를 생각하니 많이 비싼것 같아.. 사는것이 무척 망설여졌다.
거기에다가 또.. 맞는게 있을런지도..걱정되었고..(-_-);;
결국 한참동안 물어보고 이리저리 재보다가 그냥 나와 버렸다. 보통..가게 사람들이 손님이 찾아 오면.. 짜이(인도차)를 대접하는데 그 차를 얻어 먹으면 미안해서 안 사고는 못 나올 정도로 친절하게 잘 대해준다.
그런데 이 집 주인은 짜이를 대접해 주었지만 약간 건방졌다. 예전에 꼴카타에서도 다즐링 차를 파는 곳에서 차를 대접해 주었는데 이거 먹으면 사야 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걱정하지 말고 안 사도 되는 먹으라고 해서 차만 먹고.. 매우 친절한 설명을 듣고 안 사고 그냥 나온적이 있어.. 이 정도 대접에 별로 미안해 하지도 않고 뻔뻔하게 나왔다. (-_-);;
DTP, 복사 등등이 되는 가게 지금 보니.. 타밀이라고 적혀있다. 예전엔 몰랐는데.. 타밀어로 된 영화가 따로 있을 정도로 타밀지역의 영화가 매우 유명하다고 하였다.
이 가게는 영상기기를 판매하는 곳이다. 들어가 보니 장비들이 대부분 열악하기 그지 없다.
인도 넷카페의 인터넷 상황 오래되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인터넷 환경과 시스템 사양을 기록할려고 했던것 같다.
모니터 주사선 속도 때문에 화면이 잘 안 나왔다.
지나가는데 갑자기 비가 왔다.
머리에 비닐봉투를 쓰고 달리는 오토바이...
아마 칼라프린트를 하는 가게인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무슨 음식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음식들 정말 많다.
내가 묵었던 호텔이다.
호텔 옆의 인터넷 카페가 있던 건물..
직물을 짜는것 처럼 발을 짜는것 같다. 일정한 간격으로 줄을 돌에 매달아 놓고 갈대 같은걸로 한 줄씩 엇갈리게 위쪽 아래쪽으로 지나가게 하면 발이 완성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플라스틱 용기에 짜이를 먹기는 처음이었다.
인도는 벽마다 영화 포스터를 많이 붙인다.
여기는 사진관으로 기억하고 있다. 사진관도 참 열악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딘가 고급스러운 곳도 있을텐데..
어떤 가게 입구에 붙어있던 도깨비 부적(?)
이곳은 그냥 걸어 걸어 다니다가 찍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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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로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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